계산의 기본 구조
리셀리는 구매가에 제품군별 기간 감가율을 적용한 뒤 상태와 구성품, 보증, 파손, 현재 수요를 순서대로 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판매 플랫폼 수수료와 판매자 부담 배송비를 차감해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기본 개념
권장 판매가 = 구매가 × 기간별 잔존가치 × 상태·구성품 조정치
예상 실수령액 = 권장 판매가 − 플랫폼 수수료 − 배송비
권장 판매가 = 구매가 × 기간별 잔존가치 × 상태·구성품 조정치
예상 실수령액 = 권장 판매가 − 플랫폼 수수료 − 배송비
입력 항목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
제품군과 사용 기간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카메라·렌즈, 게임기, 웨어러블, 소형가전과 기타 전자기기는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서로 다릅니다. 같은 12개월을 사용해도 제품군에 따라 다른 잔존가치를 적용합니다.
제품 상태
사용감이 거의 없는 제품과 기능 수리가 필요한 제품을 같은 비율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외관 상태뿐 아니라 정상 작동 여부가 포함된 단계별 조정치를 적용합니다.
구성품·보증·파손
박스, 기본 구성품과 남은 보증 기간은 구매자의 추가 비용과 불확실성을 줄여 주므로 가산 요소로 봅니다. 찍힘이나 파손은 별도 감산 요소로 반영합니다.
수수료와 배송비
등록 가격이 같아도 안전결제 수수료와 판매자 부담 배송비에 따라 실제 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리셀리는 이를 판매가와 분리해 보여 줍니다.
결과값 읽는 법
- 권장 등록가: 협상 여지를 조금 포함해 게시하기 좋은 기준값입니다.
- 적정 가격 범위: 상태와 거래 환경의 오차를 고려한 구간입니다.
- 빠른 판매가: 가격 경쟁력을 높여 판매 기간을 줄이고 싶을 때의 참고값입니다.
- 예상 실수령액: 선택한 수수료와 배송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한계와 올바른 사용법
모델 세부 사양, 지역, 계절, 재고와 신제품 발표에 따른 수요 변화는 계산기에 완전히 반영할 수 없습니다. 계산 결과를 출발점으로 삼고 같은 모델의 최근 판매 완료 사례, 실제 제품 상태와 구매자의 반응을 함께 확인하세요.